"10만원 줄게 제사 책임져라"…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잠수' 탄 시누이들

결혼 30년 차인 맏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연로함을 이유로 제사를 떠넘긴 뒤 연락을 끊은 시누이들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60대 주부 A씨는 최근 삼남매 중 장남인 남편과 결혼해 줄곧 시댁 제사를 모셔왔으나, 2년 전 시누이들로부터 황당한 제안을 받았다며 조언을 구했다. 당시 시누이들은 시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