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허무함 느꼈다”… 서장훈 분노하게 한 196cm 조정선수의 ‘불통’ 결혼식

서장훈이 출연자들의 사연을 듣고 ‘결혼 중재’에 나선 가운데,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이 모이고 있다. 23일 밤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결혼 문제로 어머니와 의견 충돌하는 동생 때문에 중재하기 힘들다며 장신의 남매가 등장했다. 174cm의 누나와 196cm의 동생은 큰 키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