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재도 별수 없네” 화웨이, 매출 185조 달성…중국폰 왕좌도 탈환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화웨이가 지난해 8800억 위안(약 185조원)의 매출을 올리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