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철강산업 고용위기 근로자 재취업·생활안정 지원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고용노동부의 '버팀이음 프로젝트'에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