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쳐갔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5일 인스타그램에 “많은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