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 대형주 위주 장세에 개미들 "남 이야기 같다"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삼성전자를 6년간 매달 모았는데 '10만 전자' 오기 전에 다 팔았어요. 배가 너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