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 며느리가 피부 시술을 하고 온 전원주를 보고 "60대 같다"고 했다. 전원주는 1939년생으로 87세다. 전원주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며느리와 함께 가발을 맞추러 갔다. 전원주는 "며느리가 살림도 잘해주고 나를 많이 도와준다. 걔 만나서 같이 얘기도 하고 밥도 먹으려고 남대문 시장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