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이 13㎏ 감량 후 요요가 왔다고 말했다. 라미란·주종혁은 지난 24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라미란은 지난해 1년간 13㎏을 감량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유재석이 빵을 주자 "난 괜찮다. 아침 먹고 왔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유연석이 식단 관리를 한다는 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