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진상미는 한강 하구의 비옥하고 기름진 넓은 김포평야에서 선보였다. 지금 ‘김포금쌀’이란 명칭을 통해 명품브랜드이자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로 자리매김했다. 해외에서도 만날 수 있는 이번 ‘K먹거리’는 고품질 막걸리 식초로 향후 우리의 식탁을 차지할 전망이다. 시는 김포쌀을 발효한 기능성 막걸리 식초 대량생산에 성공했다고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