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에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까지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 따르면,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BANG BANG)이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38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81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7위로 2주 연속 상위권에 랭크되며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증명했다.지역별 차트에서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뱅뱅’은 빌보드 코리아 ‘핫100’ 3위, ‘글로벌 케이팝(K-POP) 송’ 5위를 비롯해 빌보드 재팬 ‘핫100’ 21위에 올랐다. 또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3개 지역에서도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이러한 글로벌 성과는 국내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맞물려 시너지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