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응급실 뺑뺑이(미수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중증환자의 이송 병원을 직접 결정한다. 경증 환자 이송의 경우 119구급대가 책임진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이런 내용의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 지역은 광주, 전북, 전남이며, 3월부터 3개월간 실시된다. 복지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