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휴가 끝내고 복귀한 김수지 MBC 앵커 “전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출산 휴가에 들어갔던 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딸 출산 후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했다.지난 23일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에서 김수지 앵커는 “4개월여 출산 휴가를 마치고 같은 자리로 복귀했다. 전과 같은 마음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김 앵커는 “같은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배려해 주신 회사와 동료들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김수지 앵커는 지난해 7월30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8개월 차라고 밝히며 4개월의 출산 휴가를 사용하고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