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에서 발생한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출석한 날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는 이런 A씨 행동을 두고 “가장 충격적인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25일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 첫 번째 범행은 지난해 12월 14일 남양주 한 카페에서 이뤄졌다. 첫 피해자인 남자친구는 A씨가 건넨 숙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