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ategories
Add source
Login
동아일보
5 saat, 52 dakika
남편 살해하고 “아빠가 천사 돼 지켜줄 것” 추모 동화 쓴 美작가
남편 살해 혐의로 기소된 추모 동화 작가 코우리 리친스의 첫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거액의 보험금을 노린 계획 범행으로, 피고인은 지병에 의한 사고사라고 주장하며 맞섰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