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황명선, ‘충청 통합 반대’ 野 3인에 ‘매향 3적’될 것”

국민의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처리가 좌초될 위기에 처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5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을 겨눠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매향 3적’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황 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당 회의에서 국민의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