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 공덕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최근 검출된 H5형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확인됐다. 25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해당 농장의 병성감정 정밀검사에서 검출된 H5 항원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에서 고병원성으로 판명 났다. 올해 겨울 들어 도내 네 번째 고병원성 AI 확진 사례이자 전국적으로는 48번째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