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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31 dakika
전쟁 한복판서 써 내려간 이순신 글씨…"굳은 신념·기상 담겨"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비가 퍼붓듯이 내렸다.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한 살을 더하게 되니, 이는 난리 중에서도 다행 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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