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와 파퀴아오가 2015년 빅매치 이후 11년 만인 오는 9월에 다시 맞붙을 예정이다. 두 선수 모두 50세를 바라보는 현재, 과연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할 만한 경기가 펼쳐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