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클라우드 세포종’이라는 절망, 그리고 독일행 비행기 몇 년 전, 전 국민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던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있다. 재벌 3세 홍해인(김지원 분)은 이름조차 생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