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3월 ‘북아현 과선교’ 개통…사업 계획 12년 만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011-10번지 일대 ‘북아현 과선교’가 다음 달 개통된다. 사업이 계획된 지 12년 만이다. 서대문구는 북아현 과선교 건설 공사를 끝내 다음 달 3일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의중앙선 철도 위 길이 52m, 폭 20m인 이 다리는 철도로 단절된 북아현동과 충현동을 연결한다. 북아현 과선교는 2014년 재개발 정비 기반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