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장관 “북한 새 지도부와 한반도 공존·협력 시대 기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5일 “정부와 이번에 선출된 북한 지도부가 한반도 상호 공존·협력 시대를 열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19일부터 향후 5년 간 노동당을 이끌 지도부를 선출하는 9차 당대회를 진행 중이다. 정 장관은 이날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정 장관은 인사말에서 북한 당대회에 대해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