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여친이 '코인 연애적금' 권유…캄보디아發 사기였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일본인 여성인 척 접근해 연애 빙자 사기(로맨스스캠)를 벌인 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