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24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바르함 살리 신임 유엔 난민최고대표를 만나 전 세계 난민 문제 대응을 위한 한국 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외교부는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위해 제네바를 방문 중인 김 차관이 살리 최고대표와의 면담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살리 최고대표는 한국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