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명앵커, 모친 실종 3주 만에 현상금 14억 내걸며 호소

미국 유명 앵커의 모친이 실종된 지 24일이 지난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이 현상금으로 14억원을 내걸었다. 서배나 거스리 NBC방송 '투데이' 앵커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4분 길이의 영상을 통해 어머니 낸시 거스리(84)를 찾게 해준다면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4천만원)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현상금은 범인의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