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엔 "미쳤다"·하키팀엔 '활짝'…극과극의 美최장 국정연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이 돌아왔다. 그 어느 때보다 더 커지고, 더 좋아지고, 더 부유해지며, 더 강해진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