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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 saat
“중국설 훔쳤다”…中누리꾼 서경덕 SNS에 ‘댓글 테러’
서경덕 교수가 '음력설' 표기 캠페인에 대한 중국 누리꾼들의 '근거 없는 비난'과 SNS 테러를 비판하며, 문화적 억지 주장보다 모조품 근절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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