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에 풋옵션 256억을 포기할테니 모든 분쟁을 끝내자고 제안했다. 민희진은 25일 오후 1시 50분 서울시 종로구 모처에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