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hy모빌리티 컨소시엄, ‘이동식 전기차 충전 시범사업’ 최종 선정

광주·전라·제주서 충전시설 운영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아론(대표 남재현)과 hy(한국야쿠르트)의 자회사 hy모빌리티(대표 배성진)가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시범사업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