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올해 광주형 통합돌봄 실시 등으로 행정 수요가 크게 늘면서 공직자 1000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지방공무원 624명, 공무직 15명, 청원경찰 7명, 공공기관 공직자 354명이다. 지난해 신규 채용 375명(지방공무원 210명, 공무직 21명, 청원경찰 7명, 공공기관 137명)과 비교하면 3배가량 증가한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