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학생 도와달라" 91세 국가유공자 5천만원 기부후 별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월남전에 참전했던 90대 국가유공자 어르신이 어린이를 위해 5천만원을 기부하고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