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했는데 통증으로 고문" 치과서 흉기 난동 2심도 실형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임플란트 수술 후 통증을 호소하며 치과 직원들을 살해하려 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