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GM)의 직영 정비센터 폐쇄와 인력 재배치 방침을 막기 위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되자 노조가 반발하며 항소 의사를 밝혔다. 25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