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전자’와 ‘100만닉스’가 현실이 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상 최고가 행진 속에서도 반도체주의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증권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25일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