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만나는 프랑스…시그니엘 서울, 야닉 알레노 초청 갈라 디너

미식가들에게 솔깃할 소식이다. 시그니엘 서울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가 오는 3월 19일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연다. 이 행사는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