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한 미용의원에서 30대 남성이 수면마취 상태로 미용 시술을 받던 중 심정지로 숨졌다. 경찰은 프로포폴 과다 투여 등 의료진 과실 정황이 소명됐다고 보고 의사 등 3명을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