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비수도권 최초 심장이식 200례 달성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양산에 있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비수도권 최초로 심장이식 200례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