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 오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들었습니다.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는 민주당 권노갑·이용득 상임고문, 한명숙·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원기·임채정·문희상·김진표·박병석 전 국회의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당 원로들이 참석했습니다.청와대에서는 홍익표 정무수석과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배석했고 대통령 정무특보인 조정식 의원도 함께 했습니다.이 대통령이 당 고문단을 만난 것은 지난해 8월 21일 이후 약 6개월 만이며, 청와대 복귀 이후로는 처음입니다.이 대통령은 "다시 청와대로 오고 나니 많은 것들이 안정돼 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