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 10대 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욕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계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1단독(정순열 판사)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