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구속 여부가 내달 초 결정된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