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7년 차 배우 김애경이 출연해 5세 연하 남편과의 독특한 '각 집 살이' 일상을 공개한다. 결혼 생각이 없었던 그는 늦은 나이에 남편을 만나 법적인 부부가 됐지만, 하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