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서화실을 개편하면서 계절마다 교과서 속 명작을 선보이는 시즌제 전시를 도입한다. 첫 주인공은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이다. 25일 열린 언론공개회에서 유홍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