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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 saat, 3 dakika
서울 상권, 외국인이 살렸다…강남·홍대 공실률 ‘뚝’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서울 주요 상권 공실률이 하락세로 전환됐다. 강남·명동은 회복한 반면 가로수길은 침체가 이어지며 상권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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