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사진)가 25일 모교인 서울대 학위수여식에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후배들에게 "실패하거나 목적지를 모르겠더라도 괜찮다. 집요한 성실함, 일명 '엉덩이의 힘'을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