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투기 목적의 농지 매각 문제를 이틀째 거론했습니다. 강제 매각 지시에 대한 일각의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한 건데요. 이 대통령은 농사짓는 사람만 농지를 소유한다는 경자유전 원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산당 운운하는 분들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보도에 박예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