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에 흩뿌려진 오물…'보복 대행' 여부 수사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고 래커칠을 하는 등 거주자에게 피해를 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신원미상의 남성 1명을 쫓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동탄신도시의 한 아파트 15층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 30분께 집 밖이 소란스럽고 래커 냄새가 나자 현관문을 열었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