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산하의 콘텐츠 제작사 SLL이 OTT 시리즈와 영화 시장을 동시에 석권했다고 밝혔다.신혜선·이준혁 주연의 범죄 스릴러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25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는 10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SLL 역시 25일 단독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비영어권에서 2주 연속 TOP10 안에 들었다고 밝혔다. 또 SLL 산하의 레이블인 비에이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