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채해병)이 밝히지 못한 의혹들을 규명할 2차 종합특검팀(특검 권창영)이 25일 공식 출범했다. 종합특검팀은 이날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활동을 개시했다. 현판식에는 권 특검(사법연수원 28기)과 그를 보좌하는 권영빈(31기), 김정민(군법무관 15회), 김지미(37기), 진을종(37기) 특검보 등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