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中獨관계 새로운 차원으로"…메르츠 "관계 계속 심화"(종합)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5일 베이징에서 회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