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 윤아가 단독 웹예능에서 유쾌한 진행 실력을 뽐냈다.윤아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뮤플리’(MUPLY)에서 공개된 웹예능 ‘요즘 세상 사용법’ 4화에서 가수 김연자를 게스트로 맞이했다.‘요즘 세상 사용법’은 1020세대 대표 윤아가 일일 과외 선생님이 돼 중장년층 게스트에게 최신 유행을 가르쳐 주는 프로그램이다. 윤아는 앞서 키오스크 사용법, 뷔페 이용법 등을 재치 있게 소개해 주목받았다. 이번 회차에서 그는 ‘K-POP 아이돌의 세대별 무대 의상’을 주제로 특별한 수업에 나섰다.윤아의 트렌디한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이 돋보였다. 그는 1세대부터 5세대까지 걸그룹 무대 의상 변천사를 흥미롭게 풀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가요계 대선배인 김연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세대를 초월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하이라이트는 두 사람의 ‘아모르 파티’ 합동 무대였다. 윤아는 김연자의 화려한 무대 의상을 직접 입고 찰떡같이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