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검찰 "메르츠 총리한테 '피노키오' 해도 된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거짓말을 자주 한다는 뜻에서 '피노키오'라고 부른 건 정치인 비방 아닌 비판...